버블시스터즈 - 소년에게 Twitter Mention Music




밤이 깊어가는데
이런저런 이유와 생각들로 잠이 쉽게 오진 않네요

어제 트위터 계정 아이디를 바꿨습니다.
태어나서 처음 온라인이라는 세계에 발을 들일때 (VT통신망이였지만)
그때 처음 만든 그 아이디로 바꿨습니다

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
지금이야 세상에 찌들고 찌들어 많이 변하고 망가지고 했지만
그래도 옛날 순수했던 그 시절이 떠오릅니다.

돌아갈순 없겠지요 ?
피터팬 증후군이라고 하나요 ??
그냥 잘은 모르겠지만 옛날의 모습들이 추억들이 이유없이 그리워 집니다.